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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의 12월 24일 방송에서는 유재석, 정재형, 이적, 유연석의 유쾌한 케미와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어요. 이번 17회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히 20분 확대 편성되어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했는데요. 이번 글에선 유재석, 유연석, 정재형, 이적이 방문한 틈만나면 명동 중화요리 맛집 위치 정보와 방송리뷰를 소개합니다.
방송리뷰
이날 틈만나면에서는 정재형과 유재석이 유연석을 사이에 두고 사랑(?)의 쟁탈전을 벌이는 삼각 로맨스가 펼쳐졌습니다. 유연석의 뛰어난 예능감이 세 형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며, 정재형은 "연석아, 기다리고 있다~"라며 적극적인 구애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이에 질세라 유재석은 "전화받지 마! 너 전화받지 마!"라고 외치며 유연석을 향한 애정을 표현해 현장을 폭소로 물들였어요.
틈만나면에서 정재형과 유재석은 각각 자신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요정 재형과 핑계고를 두고 치열한 원조 논쟁을 벌이기도 했는데요. 유재석은 "형은 원래 브이로그였잖아!"라고 정재형을 견제하며 토크 유튜브의 선구자임을 주장했고, 정재형은 이에 울컥하며 "유튜브는 우리가 먼저 시작했는데!"라고 반격했어요. 이들의 티키타카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한편, 유연석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브엔 뜨겁게 보내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고, 유재석은 "전기장판 틀어놓고 자!"라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어요. 유연석이 게임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자 유재석은 "잘한다 내 새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도 재미있어요.
또한, 정재형과 이적의 출격으로 처진달팽이의 특별 무대가 공개되었는데요. 이들이 선보인 음악과 더불어 정재형의 예능 활약이 기대를 모았고 그에 부흥하는 모습도 이어 보여주었습니다. 이적은 "재형 씨를 예능계에 데려온 건 나다"라고 선언하며 정재형의 데뷔 공로를 주장했는데요, 유재석은 "적이가 데려온 건 맞지만 내가 키웠다"며 두 사람의 유쾌한 설전을 이어갔어요.
틈만나면 명동 맛집 위치 정보
이어서 유재석, 정재형, 이적, 유연석은 첫 번째 틈 장소에서 미션 이후, 점심식사를 위해 이동했는데요. 그들이 방문한 틈만나면 명동 중화요리 맛집이 궁금해 소개해드립니다.
▪️상호명 : 산동교자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길 26
☎️전화번호 : 02-778-4150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17회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더욱 특별한 에피소드를 보여줘 즐거웠어요. 이번 방송에서 유재석, 정재형, 유연석, 이적의 다채로운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시청 포인트였습니다. 더불어 그들이 방문했던 틈만나면 명동 중화요리 맛집은 산동교자 였습니다.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은 곳이었어요. 그럼 리뷰 마치겠습니다!